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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의료분야에서의 블록체인 활용방안 정책간담회
ㆍ 조회수 285 ㆍ 등록일시 2018-02-27 16:16:52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로 인해 블록체인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 블록체인이 미래의 기술의 열쇠가 될 것 인가?

 

김세연 국회의원과 박인숙 국회의원은 지난 110일 국회의원관 의로 분야에서의 블록체인 활용방안정책감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실질적 활용가능성 여부를 살피고,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관계 정무가의 의견 청취를 논의 하는 자리였다.

 

김주한 서울대의대 의학과장 정보의학교수가 발제를 담당했다. 토론에는 학계와 현장, 정책집행자의 목소리가 골고루 반영되도록 토론자가 구성됐다.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와 홍승필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보안공학과 교수, 주용완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기반본부장, 오상윤 보건복지부 의료정책과장이 토론에 나섰다.

 

김주한 서울대 교수는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열풍과 함께 널리 알려진 블록체인 기술은 제2의 인터넷으로 불릴 정도로 큰 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의 인터넷이 막혀있던 정보 흐름의 활성화를 중심으로 발전했다면, 블록체인은 흐르기 시작한 정보의 통제력을 중심으로 발전 중이다고 말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가점인 보안성과 투명성이 강점으로 부각하며 의료분야 도입 가능성을 제기 했다.

 

김세연 의원은 의료분야에서 어떤 활용가능성이 있는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의료분야는 인간 삶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법적 제도적 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기술이 의료기록의 원본성 보장, 보험청구, 임상시험 정보의 투명성 강화 등의 분야에서 의료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복잡하게 얽혀있는 이해관계 해결은 쉽지 않은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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