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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이동재 학생,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ㆍ 조회수 396 ㆍ 등록일시 2018-01-29 23:18:00


 

이동재(경영학과 13학번) 학생은 SCSC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공학 부전공을 이수하고 있다. 경영학 이론과 소프트웨어 소양을 갖춘 그는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서 사진·영상 콘테스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영학·컴퓨터공학 융합교육이 이뤄낸 성과
서울, 국제캠퍼스 오가며 SCSC 소프트웨어 부전공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가가 되고 싶다

이동재(경영학과 13학번) 학생은 전공이 인문계열이지만 IT 분야에 관심이 많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네이버 지식iN’에서 전자상거래 관련 질문에 답변을 달아 파워지식iN’이 됐다.

컴퓨터에 흥미가 많아서 인터넷으로 컴퓨터 부품을 사고팔았다. 인터넷 거래를 하다 보면 다양한 문제점이 생기는데, 공정거래위원회 웹 사이트에 들어가 전자상거래에 관한 정보를 얻고,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도 했다.”

그는 대학 입학 후 관심 분야를 4차 산업으로 넓혔다. 2017년에는 4차 산업에 관한 전시회, 포럼 등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서포터즈로 활동했고, 지난 1222일 사진·영상 콘테스트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영학
·컴퓨터공학 수업 통해 대외활동 참여
이동재 학생은 20171학기부터 SCSC(Samsung Convergence Software Course,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융합 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해 컴퓨터공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하고 있다. 알고리즘, 운영체제, 프로그래밍개론 등 4차 산업에 관한 수업들인데 수업이 R&D(Research and Development, 연구개발)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R&D 산업을 좀 더 배우고자 ‘R&D대전서포터즈에 참여했다.

SCSC 프로그램은 전기·전자·컴퓨터계열을 제외한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수업을 통해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동재 학생은 경영학 수업은 서울캠퍼스에서 듣고 SCSC 수업은 국제캠퍼스에서 듣는다. 물리적 거리에서 오는 불편함은 있지만, 컴퓨터공학 수업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컴퓨터공학 수업은 밤새워서 과제를 하는 경우가 많다. 모르는 분야고 관련 학과가 아니다 보니 조언을 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시간을 들인 만큼 과제의 완성도가 나오기 때문에 뿌듯함을 느낀다라며 학구열을 보였다.

그는 융합 교육의 장점에 대해서도 말했다. “알고리즘 수업을 가장 유익하게 들었다. 컴퓨터보다는 수학에 가까운 수업인데 어떤 알고리즘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문제 처리 시간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배웠다. 알고리즘과 함께 경영학 이론, 빅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서 여러 사회 현상을 풀어 보고 싶다라며 융합 교육을 통해 더욱 유연한 사고를 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경희 포커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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