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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4차 산업시대 이끌어갈 학술 역량 강화
ㆍ 조회수 112 ㆍ 등록일시 2017-07-30 14:29:22

 

2017학년도 1학기에 40명의 신임교원이 임용됐다. 국제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 전략에 따라, 특성화·융합형 역량을 갖춘 신임교원을 대거 초빙했다.

2017학년도 1학기 신임교원 프로필
자율주행차·딥 러닝·자가발전 등 미래기술력 갖춘 신임교원 11명 초빙

경희대학교는 대학의 핵심가치인 교육·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교원을 지속적으로 충원해왔다. 2009년 개교 60주년 이후 제2의 도약을 추진하면서 신임교원 초빙을 확대, 교원확보률을 100% 이상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술과 실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진학자는 물론 국내외 석학, 거장, 대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국제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공학 인재 양성 전략에 따라, 특성화·융합형 역량을 갖춘 신임교원을 대거 초빙했다. 특히,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신설과 함께 재생 에너지, 자율주행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의 기반으로 떠오르는 분야의 인재를 영입했다.

 

전자정보대학, 미래산업 기반으로 떠오르는 기술력 강화


정지영 교수(로봇 관련 소프트웨어 분야)는 기업에서 무인자동차의 자율주행을 위한 센서 융합 및 자동차의 측위 추정과 지도 생성에 대해 연구·개발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 개발 경험을 통해 소프트웨어융합학과의 미래자동차·로봇 트랙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교수는 컬러 영상과 거리를 함께 실시간으로 측정한 RGB-D 데이터 활용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관련 소스코드와 데이터 세트를 공개해 관련 연구 커뮤니티 형성에도 기여했다. 앞으로는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할 수 있는 차선 단위의 고해상도 3차원 지도와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욱 정밀한 3차원 지도 생성과 자율주행이 가능한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공학과 김녹원 교수(컴퓨터공학 전 분야)는 애플, 시스코 시스템, IBM 왓슨 리서치 센터(T.J. Watson Research Center) 등 외국 기업에서 근무하며 기업에서 출시하는 제품들의 응용 프로세서를 개발한 실무 경험을 갖고 있다. 전기·전자·컴퓨터 분야 세계 최고 학회인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와 미국컴퓨터학회(ACM)에서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에 논문도 수차례 게재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딥 러닝을 위한 하드웨어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공지능(AI)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때,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인 딥 러닝을 위한 연구와 실무 역량을 겸비한 김 교수는 미래과학 클러스터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공학과 김대원 교수(전력 및 에너지 하베스팅 분야)는 차세대 성장 동력이자 재생 에너지의 첨단기술인 에너지 하베스팅 분야와 이를 융합한 차세대 자가발전 센서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전자소자를 비롯해 새로운 에너지 중 하나인 마찰대전을 이용한 전기발전 소자(Triboelectric Energy Harvester)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박사 후 과정에서는 바이오와 결합한 에너지 소자를 개발·제작하며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한 바 있다. 앞으로 압전, 열전, 태양광, 태양열, 마찰대전과 같은 새로운 에너지 관련 연구와 교육을 융합해 에너지 연구를 응용 분야로 확장하고, 산학연 협력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미래과학 클러스터의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희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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