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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및 행사

ㆍ 제목 동계 해외전공연수 프로그램
ㆍ 조회수 283 ㆍ 등록일시 2017-03-31 10:38:09


 

 

지난 겨울 방학 컴퓨터공학과, 전자공학과, 생체의공학과 학생 20명이 전공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다. 연수 활동으로는 CES 참관, 연구실 탐방, UCSD 수업 청강, Makerspace 활동을 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이 개최되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 한마디로 소비자가전박람회이다. 미국의 최대 전시회로 자리 잡았는데 연초에 가장 먼저 열리는 시기상의 특징으로 한 해를 이끌 신기술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기준점 역할을 하고 있다. 4일의 개최기관 중 3일 동안 참관을 할 시간이 주어졌고, 다양한 신기술을 볼 수 있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음성인식 비서, 5G LTE, UHD TV 등을 볼 수 있었고, 하나로 융합되는 세상을 느낄 수 있었다.

 

CES 참관 이후 샌디에이고로 이동을 하여 UCSD에서 2주간 생활을 했다. 일정은 연구실 탐방, 현지 강의 청강, Makerspace 프로젝트를 했다. 퀄컴의 연구실에서 초고해상도의 사진,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빅데이터화하여 트렌드 분석, LiDar 기술 탑재된 드론, VR 등을 경험 할 수 있었다. 퀄컴 외에도 반도체 나노공정 실험실을 투어하면서 반도체 소자 제작과정을 . Etching(에칭) 부터 Photolithograph(포토리소그래피), Ion Implantation(이온 주입)과 같은 반도체 소제 제작과정을 지켜보면서 배울 수 있었다.

 

연구실 투어 이후에는 UCSD학생들이 듣는 전공 수업을 청강해보며 미국 대학의 수업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UCSD Makerspace라는 공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Makerspace는 학부생들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학교 측에서 만든 일종의 작업실이다. 3D 프린터, 레이저 커터, 다양한 공구 등 제작에 필요한 것들이 학생들에게 열려 있어 자유롭게 와서 설계, 제작을 하는 장소였다. 여기서 아두이누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팀으로 자율적으로 학습을 한 후 3D프린터로 만든 모형 손가락을 이용해 모션인식 손가락을 제작해보았다. 주입식 교육보다는 이렇게 자신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공간이 인상 깊음을 많이 느꼈다.

 


< CES 참관>

 


 

< UCSD Maker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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