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뉴

게시판

Home  >  게시판  >  소식 및 행사

소식 및 행사

ㆍ 제목 기업현장연수활동 (3)
ㆍ 조회수 1596 ㆍ 등록일시 2016-05-31 03:26:11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는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원활한 현장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 연계한 여러 가지 활동을 안내한다. 그 활동에는 단기 및 장기 기업현장연수(인턴) 채용, 교내 채용 설명회, 신입사원 모집안내, 기업 주관 공모전 안내가 있다. 이에 대한 정보들은 학과 홈페이지 혹은 학과 내에 부착되어있는 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마지막 인터뷰에서는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차성환 성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차성환 학우]

 

Q. 어떻게 알게 되어서 인턴을 하게 되었나요?

 

A. 저는 선배를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되어 같이 하자고 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트리즈코퍼레이션이 동아리 선배가 대표이사님인 것을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 그 곳으로 인턴 일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Q. “인턴 활동이란 무엇이다.” 라고 생각하나요?

 

A. 미리 사회생활을 해볼 수 있고 회사생활이 무엇인지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딩 실력을 늘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유대도 쌓으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Q. 인턴 활동을 하면서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A. 웹 페이지를 만드는 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세미나도 했습니다. 제가 맡은 분야는 elastic search라는 검색 엔진에 관한 것이었는데 인턴을 두 달만 해서 많이 배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아쉬움이 남았던 이유 때문에 혼자 알아보고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같이 인턴한 사람은 몽고DB에 대해 하였는데 이런 세미나를 통해 학교에서 주로 아는 정보들이 아닌 실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을 작게나마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Q. 에피소드 같은 게 있나요?

 

A. 웹페이지를 만들면서 많은 오류가 겪게 되었습니다. 많은 오류 중 대다수가 정말 작은 오류이고 알고 보니 별것도 아닌 오류였는데 다른 것에 대한 오류인줄 알고 다른 것만 계속 보다가 하루가 넘게 그 오류만 찾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때는 정말 허무하더군요. 하지만 이러한 경험으로 문제를 제대로 찾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알려주는 선배님이 제가 이것 때문에 낙담한 줄 알고 따로 불러내 격려해주셨던 것이 생각나네요. 나중에 그 오류가 무엇 때문인지 제대로 알고 오류를 고쳤을 때는 무척 뿌듯하고 날아갈 듯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Q. 인턴을 마치며...

 

A. 미리 사회생활을 느낄 수 있었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와 실제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사용하는 코딩을 체험 해 볼 수 있었던 꼭 한번 쯤 하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재학 중인 학생들이 종강을 하고나서 무엇을 할지 정하기 어렵다면, 혹은 무언가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싶다면 인턴 활동을 경험해보는 것이 어떨지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기업 현장 연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차성환 학우에게서 들어보았다. 인터뷰를 하는 내내 차성환 학우는 사회생활을 배울 수 있고 회사에서 사람들 사이의 유대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을 강조하며 얘기했었다.

 

      이번 마지막 기업 현장 연수활동 기사까지 총 3개의 기사가 학우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손지원 기자]

이전글 기업현장 연수 활동 (2)
다음글 2015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목록
비밀번호 입력 X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