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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및 행사

ㆍ 제목 기업현장 연수 활동 (2)
ㆍ 조회수 1360 ㆍ 등록일시 2016-05-18 23:07:01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는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원활한 현장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 연계한 여러 가지 활동을 안내한다. 그 활동에는 단기 및 장기 기업현장연수(인턴) 채용, 교내 채용 설명회, 신입사원 모집안내, 기업 주관 공모전 안내가 있다. 이에 대한 정보들은 학과 홈페이지 혹은 학과 내에 부착되어있는 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지난 기사에서는 서민석 학우의 인턴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두 번째 인터뷰에서는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고세원 학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고세원 학우]

 

 

Q. 어떻게 알게 되어서 인턴을 하게 되었나요?

 

A. 저는 트리즈 코퍼레이션의 김종완 대표님의 회사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학 중 인턴을 찾아보던 중 동아리 선배님의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회사의 이력과 방향이 상당히 좋아 인턴을 지원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인턴 활동이란 무엇이다.” 라고 생각하나요?

 

A.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현장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것이라고 요약해서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트리즈 코퍼레이션 로고]

 

Q. 인턴 활동을 한 곳은 어디인가요? 그리고 설명을 한다면?

 

A. 트리즈코퍼레이션이라는 기업입니다. 얼마 전, 서민석 학우가 인턴 활동을 했던 곳과 같은 곳이죠. 트리즈코퍼레이션은 다양한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주식회사입니다. 주 업종은 게임 모바일 개발입니다.

 

 

 

Q. 인턴 활동을 하면서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A. 컴퓨터공학 분야의 여러 최신 동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MEAN 스택이라고 웹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공부하고 알게 되었다든지, UNITY를 사용해서 게임을 만들어 봤다든지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이렇게 공부하고 또 게임을 만들어보고 하면서 작업능력 쪽에 있어서 상당히 큰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에피소드 같은 게 있나요?

 

A. 대표님의 관리 하에 위에서 말한 웹 개발을 위한 MEAN 스택 등을 공부하며 세미나를 하며, 소프트웨어를 2달간 개발해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주최한 공모전에 나갔는데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인턴 활동을 하면서 공모전을 나가는 것은 신선한 경험이었는데, 2달 동안 열심히 준비하여 참여하여서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Q. 인턴 활동에 대해서 학우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A. 학생들은 아무래도 교수님의 수업 아래에서 질 좋은 수업과 프로젝트, 과제 등을 하게 되는데 그 이외의 실무 경험을 경험하면서, 다른 면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것 같아 매우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조직화된 회사에서의 구조 속에서 일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한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업 현장 연수 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담을 고세원 학우에게서 들어보았다. 현재 재학 중인 학우와의 이야기를 통해 인턴이란 무엇이다.’ 라는 고세원 학우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 기업현장연수 활동의 경험이 있는 학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기사에 더 실어 학교에서 지원하는 기업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본 기사를 읽은 학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손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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